본문 바로가기
리뷰

영국 콘월 호텔 음식 총 정리 후기 ( 팰머스, 뉴키 )

by 므종참새 2025. 10. 29.
728x90
반응형

St michaeal resort에서 먹은 존맛탱 살라미피자...
콘월에서는 이 피자가 내 최애 1번이구요...
게다가 칵테일 해피아워해서 모히또 두잔 18파운드 !!
라이브 뮤직까지 너무 좋았다 🥹🥹🥹🥹

분명한 행복의 순간 !!!

자리만 이동해서 2차로 즐긴 홍합요리와 올리브

홍합요리가 16파운드인데 감튀에 빵까지 같이 나오고
사이드로 곁들인 올리브도 너무 좋았다.

맨날 집밥만 주로 먹다가 오랜만에 외식이라 너무 좋았던 순간 !! 평소에 좋아하던 사이더는 그냥 그랬음 ..

너리쉬 레스토랑 짱짱 💗💗하튜하튜

다음날 아침 _

무디비치카페에 가서 먹은 잉글리쉬브레잌패스트.
구성 괜찮은데 옵션으로 스크램블 에그 주문했으나 포치에그 받음.

그러면 왜 물어보니...?

뉴키 바닷가 코앞에 위치한 카페에서 오후에 즐기는 당근케익과 베리차

뉴키 헤드란드 호텔에 위치한 아쿠아클럽에서 두시간 즐겁게 놀고 패키지로 딸려온 디너2코스와 칵테일 !!

스타터 + 칵테일까지는 좋았다. 피쉐케익이 마치 에그베네딕트마냥 나옴

메인이었던 새우파스타...

아쉬움 _ 어떠한 맛이 잘 안 느껴지던 ... 아마 간 하는걸 잊었나?

이거때문에라도 굳이 다시 안가고 싶어진 더 덱 레스토랑



다음날의 점심

선데이로스트 먹으러간 그린뱅크호텔

이번엔 완전 호텔 레스토랑 투어였다 ㅎㅎㅎㅎ
Soup of the day 이게 왜 이렇게 발음이 이상한건지 내 친구도 서버도 다 잘 못 알아듣더라 ..🥲

같이 나온 빵은 탄맛 빵이세요... ( 우씨 ..)

논알콜 칵테일도 곁들이구요 ~ 예쁘게 잘 나옴


메인이었던 선데이로스트

괜찮은데 가격이 좀 비싸다고 느꼈다.
2코스 선데이로스트 26파운드

아마 다른날 3코스를 24파운드에 먹을 수 있는걸 알아서 비교가 됐던걸까?

이번에는 치즈컬리플라워의 발견 !! 이거 맛있더라 ㅎㅎ 다음에 마트가서도 사먹어봐야지

우리의 마지막 식사.

베지 브래이크패스트. 월 ~ 금이 베지 브레키클럽인가 그래서 단돈 10파운드.

흰빵 주문했는데 뒷면이 바싹 타서 아쉬움

아니 .. 태운빵이 영국스타일인가? 싫다고 ~~~!!!!





아무튼 이렇게 잘 먹고 잘 즐긴 4일간의 콘월 호텔여행.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헤비해서 배탈났다..

728x90
반응형